임선이, 개인전 ‘양자의 느린 시간’ 개최 

Utopia series, 2019, light jet C print, each 53x80cm
A Rusty Word, 2019, chandeliers, FRP, salt, dimming lights, variable installation
108 sides, 36 sights and another eye, 2019, metal, acrylic mirror, LED lighting, arduino, variable installation

 

임선이 작가가 10월 14일부터 20일까지 대전 테미예술창작센터에서 개인전 <양자의 느린 시간 Slow time in Quantum>을 개최합니다.


이번 개인전에선 임선이 작가가 올해 테미예술창작센터에 입주하여 제작한
신작 <유토피아>, <녹슨 말>, <108개의 면과 36개의 시선 또다른 한개의 눈>을
 중심으로 선보입니다.

대전에서 태어나고 살아온 노년의 두 남자에게 다가온 느린 시간 안에서의 삶의 현상과 공존의 방법을
설치, 조각, 사진의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함축적 이미지로 펼쳐냅니다. 

 

전시명: 양자의 느린 시간

기간: 2019. 10. 14(월) – 2019. 10. 20(일)

장소: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Title: Slow time in Quantum 

Date: 14 October 2019 – 20 October 2019

Venue: Artist Residency TEMI, Daej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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